버락 오바마가 44대 미국의 대통령으로 1월 20일 화요일 워싱턴 링컨 기념 광장에서 취임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계 역사에 새로운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250만 이상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영하 7도를 기록하는 추운 날씨 이지만 취임 행사에 모여든 사람들은 모두다 기쁨으로 열기가 가득해 보였습니다. 세계에서 이 행사를 TV로 지켜본 인구는 10억에 이른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버락 오마바 미국대통의 취임식을 찾아오고 축하하며 TV로 지켜보며 환호했을까요?
거기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단어로 요약하면 그의 리더십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합니다. 그 변화의 내용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해주는 지도자로 변화되기를 희망하는 것입니다. 그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가 자유와 평등을 유지한 의식주입니다. 자유와 평등이 균형을 이루며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는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희망을 갖고 오바마가 대통령 되기를 기대한 사람들이 취임식장에까지 세계 각국에서 모여들었습니다.
릭워런 목사는 이러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Almighty God, our Father, everything we see and everything we can’t see exists because of you alone. It all comes from you. It all belongs to you. It all exists for your glory.
History is your story. The Scripture tells us, “Hear O Israel, the Lord is our God. The Lord is One.” And you are the compassionate and merciful one. And you are loving to everyone you have made.
Give to our new President, Barack Obama, the wisdom to lead us with humility, the courage to lead us with integrity, the compassion to lead us with generosity. Bless and protect him, his family, Vice President Biden, the cabinet, and every one of our freely elected leaders.
조셉 로우리 목사는
Help us then, now, Lord, to work for that day when nation shall not lift up sword against nation, when tanks will be beaten into tractors, when every man and every woman shall sit under his or her own vine and fig tree, and none shall be afraid; when justice will roll down like waters and righteousness as a mighty stream.
Lord, in the memory of all the saints who from their labors rest, and in the joy of a new beginning, we ask you to help us work for that day when black will not be asked to get back, when brown can stick around -- (laughter) -- when yellow will be mellow -- (laughter) -- when the red man can get ahead, man -- (laughter) -- and when white will embrace what is right.
Let all those who do justice and love mercy say amen.
오바마 정권이 배고픈 미국 국민들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세계의 지도자의 나라로써 어떻게 인류의 배고픔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께 찾아온 군중들이 남자 장년만 4천명이 넘는다고 말합니다. 3일 동안 예수님을 따르는 저 군중들을 보고 측은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먹을 것을 해결해주시기 원합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불가능하다고 대답합니다. 불가능하다고 대답하는 제자들을 향해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떡 몇 개를 가지고 있느냐?
제자들이 대답하기를 7개 있습니다. 7개의 떡을 받으신 예수님은 사람들을 땅에 정돈하여 앉도록 했습니다.
l 떡을 들어 축사 하시고
l 떡을 찢으시고
l 그리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남자 장년 사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 먹고 남은 것이 7광주리가 남는 기적이 생겼습니다.
주님의 손에 들어온 7개의 떡 덩이가 큰 표적을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의 손에 주어지면 기적이 일어 납니다. 수 많은 군중들을 살리는 표적 말입니다. 그러나 한 덩이의 떡이라도 주님의 손에 들려야 그런 표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요구했던 질문을 오늘 우리에게도 똑 같이 하십니다.
l 굶주린 네 가족들을 위하여
l 고난 당하는 네 이웃을 위하여
l 낙심과 절망에 빠진 배고픈 사람들을 위하여
너는 떡 몇 개나 가지고 있느냐? 그렇게 물으십니다.
주님은 요한 복음에서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 떡을 먹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생명의 떡으로 찢으시고 우리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소유한 떡은 몇 개나 있나요?
l 내가 가진 건강의 떡
l 내가 가진 재물의 떡
l 내가 소유한 지혜의 떡
l 내가 소유한 믿음과 기도의 떡
l 내가 가진 명예와 권세의 떡
지금 주님께 드리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