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보고
복음공동체
2004년 10월– 2005년 1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와 자매들에게

저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여러분을 기뻐합니다. 저는 지난 4개월 동안의 사역을 보고하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긍휼로 인해 주님께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긍휼이 없다면, 우리는 아직 살아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기쁨과 눈물의 순간(고난)인 동시에 추수의 때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사역의 배후에서 항상 기도의 동역자들에게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역의 전위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주 힌두교 원리주의자들과 그들의 정책에 의해 강력한 반대와 같은 사탄의 공격에 직면합니다. 작년 12월 26일에 지진과 쓰나미가 벵갈만과 저의 마을을 포함한 인도 연안을 강타했습니다. 우리 마을은 벵갈만에서 약 40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모든 집들이 파괴되었으나 우리의 이웃인 안드라 프라데쉬와 타밀나두와 켈라 지역에는 그 피해가 다행히 크지 않았음을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더욱이 우리는 살아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의 경험은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은 인도와 아시아에서 수 천명이 죽는 동안에도 주님이 시편 91편 7절에 약속하신 것같이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교회 사역: 불신자들 가운데서 우리 복음 사역은 우리 주의 남부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우리 교회의 형제, 자매들은 복음사역을 위해 철저히 훈련되고 헌신된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달 더 많은 수의 회심자들을 얻었습니다. 결과적으로 2005년 3월 첫 주 45명의 새 신자들이 그들의 주와 구세주로 예수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올리사의 새 교회가 2005년 3월 6일 세례식후 개척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남부 올리사 지역에 개척된 교회에 목회자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약 3백만명이 살고 있는 뉴델리 북부의 새로운 교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동역자들을 허락하셨습니다.
        
몇몇의 신자들이 그 지역에 새로운 교회를 설립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요청을 저에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뉴델리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65명의 신자들과 더불어 2004년 12월 12일 새로운 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우리는 힌두교 원리주의자들로부터 강력한 반대에 직면하지만, 그것은 정통 시크교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판잡의 시크 공동체로부터 새로운 신자들을 얻기 위해 매우 고무적인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또한 신학적 훈련을 받고 목회 사역에 헌신된 한 목회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부활절에 거행될 세례 예비자 교육이 지금도 뉴델리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회학교: 성 요셉 영어 학교는 학생들을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훈련시키고 가르치는 인도의 매우 이상적인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정부의 교육부 고위 공직자가 지난 1월 우리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상급반을 증설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현재 우리 학교는 정규 5개반만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0개반을 만들기 위해 계획중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력의 질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교사와 교실을 필요로 합니다.
        
훈련과 세미나: 한 세미나는 2004년 12월에 5일 동안 열렸습니다. 효과적인 사역을 위한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세미나 였습니다. 금년 1월 첫째 주에는 교회 교육 프로그램에 관계하는 62명의 남, 여 주일학교 교사들을 위한 특별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금년 주일학교교육이 더 효과적이기를 소망합니다. 처음으로 우리는 남녀 회교도를 위한 구도자 미팅을 지도했습니다. 25명의 남자 회교도와 6명의 여자 회교도들이 구도를 위한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참석했었습니다.

의료사역: 금식기도는 치유사역을 위한 우리의 주요 자원입니다. 매주 금요일은 환자들과 우리 교회와 사명의 다른 요구들을 위한 금식 기도를 위해 구별된 날입니다. 힌두교와 회교 공동체로부터 많은 남성과 여성들이 특별한 기도 요청과 함께 우리의 금식기도에 참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두 의료캠프들이 2005년 1월 의사들이 없거나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을 위해 우리의 사역으로 인도되었습니다. 이들 각각의 캠프에서 1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자유롭게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역을 위해 중보해 주십시요.

1. 2005년 3월 6, 7일 세례사역을 위해
2. 뉴델리에 새로운 교회의 예배처소를 위해
3. 새로운 교회와 신자들을 위해 목회자들이 하루 빨리 충원되길 위해
4. 구도자 회의에 참석하는 회교도들을 위해.  구도자 미팅이 2005년 3월 29-30일 실행을 위해
5. 2005년 5월 4-6일 열리는 목회자 전도자 세미나를 위해
6. 의료 치료 중에 있는 암 환자인 아스홐 칼과 아미트 다스를 위해
7. 우리 교회 학교의 새 학급과 새로운 선생님들, 그리고 학교 차량을 위해
8. 2005년 4월 1일과 5월5일 어부들 중의 의료 캠프를 위해
9. 하나님께서 모든 교회들과 선교 영역에 여행할 수 있는 긍휼을 베풀어 주시길
10. 제자훈련프로그램과 다른 사역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재정적 문제가 해결되기를

                                                                주님의 신실한 종
                                                            사챠 란잔 마치 목사

*이 글은 인도에서 사역중인 사챠 마치 목사의 선교보고입니다. 특히 그가 요청한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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