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개와 스가랴는 같은 동시대의 선지자로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백성들이 성전을 재건하여 완성하기 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여 그들에게 영적부흥을 일으켜 성전짓는 임무를 마치도록 이끌었습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친히 거하실 처소(우리안에 성전)를 만드시기위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안에서 말씀으로 하나하나 쌓아올리고 있는것입니다. (엡2:22) 제가 아는 목사님 한분이 그동안 적은 성도들을 데리고 아주 작은 성전에서 오직 말씀이 마음판에 새기며 삶이 변화하는 목회를 3년동안 준비하시자 하나님은 놀라운 방법으로 새성전을 주셨습니다. 오직 목사님 한분이 말씀으로 변화받는삶의 본을 보이자 적은 성도 10명이 본을 받고 그들을 감당해주시더니 이제 100명이 본을 받으며 10명이 100명을 감당하며 내어주는 삶을 살 준비가되니 큰교회를 변화시키고 감당해주도록 주님은 지경을 넓혀주십니다. “내가 그 사면에 불 성곽이 되며 그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슥2:5) “내가 임하여 네가운데 거할것임이니라”(슥2:11) 이제 새성전의 확장으로 많은 방해와 요란이 있을 수 있지만 친히 말씀이신 하나님이 불성곽이 되어 지켜주심의 약속을 주십니다. 친히 말씀따라 살았던 자들의 모델이되어 그들이 발판이 되어 새롭게 준비하는 성전을 회복하게하실것입니다. 친히 모퉁이 돌이 되어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던 예수님의 본을 이제 말씀으로 준비된자들이 많은 자들을 감당해주며 새워갈것입니다. 그것이 각자 예수님이 거하시는 개인의 성전이고 그들이 모여 교회의 성전되는것입니다. 이제 주님은 성전을 준비하는자들에게 하나님 보좌로부터 나오는 홍마. 흑마. 백마의 말씀을 듣고 우리안의 대적을 물리치십니다. 그럴때 “내마음을 시원케하였느니라(슥6:8)”를 고백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실 것입니다. 이제 말씀으로 성전을 건축한자는 무너지지않는 영원한 성전이요. 그동안 삯을 얻지 못하였고 대적을 인하여 출입에 평안치 못했던 것을 (슥8:11-13)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며 모든 것을 누리게 하며 축복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말씀앞에 머무르며 성령님의 기름부음으로 홍마 .흑마 ,백마의 말씀을 발견하여 내안 에 주님을 대적하고 주님의 마음이 아닌것들을 발견하여 하나님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자들되며 고백합시다. 그들에게 친히 날마다 거하시여 주님이 사시며 하나님나라인 의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치는삶을 이땅에서 누리게 하실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