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교류선교회는 부모를 공경하는 자녀, 자녀에게 꿈을 주는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고자‘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사랑의 터치’를 주제로 ‘2008 한국 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승희 기잡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자녀에겐 비전을 가정엔 행복을 심어주기 위한 ‘2008 한국 비전 컨퍼런스’가 국제문화교류선교회 ICM 주최로 충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열렸습니다.

int) 남태욱 목사// 준비위원장(ICM Korea 대표)
- 기독교 가정의 신앙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교회를 잘 섬기고 이웃과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개회식에서 이만섭 성민대학 부총장은 성경 속의 창조 6일을 하나님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창조적 믿음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int) 김만홍 목사// 대회장(ICM 총대표)
-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사랑의 문화를 만드는 가족들이 되어서, 미래지향적인 신앙의 정체성을 갖고, 자네에게는 꿈을 주고, 부모를 공경하는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신앙의 운동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엔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과 강칠용 전 온타리오 자연대학장, 인도의 사티아 마지 목사 등 국내외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문화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현대문명의 도전과 유혹속에서 이번 컨퍼런스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을 회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CTS뉴스 이승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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