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플로리아노폴리스에서 200km 떨어진 이타자이 계곡에서 이타자이강의 범람으로 온 마을이 물에 잠겨 있다. 브라질 당국은 산타 카타리리나주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사망자가 65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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